​해맑은신경과

​안녕하세요, 해맑은신경과 원장입니다.

​내가 아플 때, 가장 먼저 떠올리는

엄마처럼 넓고 포근한 병원이고 있습니다.

환자 여러분의 마음만은 아프지 않도록,

언제나 친절하고 성실한 진료로

환자 여러분을 맞이하겠습니다.

신속하고 정확한 진료 및 상담으로

내 건강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

언제나 저희 병원의 문은 열려있습니다